후드가 달려 있다는 것과 후드가 조리흄을 잡는다는 것. 같은 말처럼 들리지만 다른 이야기입니다.그 차이를 눈과 숫자로 확인하는 일을 합니다. 덕트TV를 운영하는 (주)영일 기술이사 송유성입니다. 2026년 프로필 웹진을 새로 만들었고요, 그 안에 담은 내용을 이 글 하나로 정리했습니다. 먼저 선언부터 합니다"사람 살리는 기술로 지속가능한 안전을 서비스 받아야 한다."제가 사용자 원칙으로 내건 문장입니다. 세 마디를 풀면 이렇습니다.사람 살리는 기술 : 생명을 구하고, 재난을 막고, 소외된 사람들의 삶의 질을 높이려는 모든 과학 기술지속가능한 안전 : 사고가 난 뒤에 대처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위험을 먼저 통제해, 다음 세대까지 사고 없는 환경을 누리게 하는 보호 체계서비스 : 제품을 사거나 시설을 이용할..